수원시 장안구, 통합돌봄 파트너 ‘장안구 동심지언(同心之言)’ 운영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9일 이틀간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통합돌봄 스터디 모임인 ‘장안구 동심지언(同心之言)’을 운영했다. 이번 모임은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이후 처음 마련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사로 구와 동이 함께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9일 이틀간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통합돌봄 스터디 모임인 ‘장안구 동심지언(同心之言)’을 운영했다.
이번 모임은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이후 처음 마련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사로 구와 동이 함께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존 회의실 중심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일선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함으로써, 통합돌봄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보다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통합돌봄의 성패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결정되는 만큼 담당 직원들의 경험과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동심지언(同心之言)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심지언(同心之言)은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들이 한마음으로 배우고 소통하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는 스터디 모임으로써, 우수사례 공유와 역량 강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출처: 수원시 장안구청 · 수원시 장안구, 통합돌봄 파트너 ‘장안구 동심지언(同心之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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