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간특수 | 데스크 | 입력 2025-10-01 00:00:00 | 조회 4

우주 이야기 8편, ‘차원우주인류’와 ‘우주붕괴’

  다차막 이후의 세계는 다차막 우주가 무너지고 순항기(순정우주)를 가졌다. 그 속에는 인류가 걸어온 다양한 길이 존재한다. 다른 외계 세력과의 조우도 많았으며, 공생 또는 대적적인 세계도 존재했다. 유사한 인류적 모습으로 우호적이지만 신뢰적이지 않았으며, 상하구조가 있었다.    지금의 인류는 멀고도 먼 우주의 …

 

다차막 이후의 세계는 다차막 우주가 무너지고 순항기(순정우주)를 가졌다. 그 속에는 인류가 걸어온 다양한 길이 존재한다. 다른 외계 세력과의 조우도 많았으며, 공생 또는 대적적인 세계도 존재했다. 유사한 인류적 모습으로 우호적이지만 신뢰적이지 않았으며, 상하구조가 있었다. 

 

지금의 인류는 멀고도 먼 우주의 태생적 인류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우주의 사나운 기운이 맞물렸으며 그중의 하나가 우리가 넘지 못할 전 우주적 붕괴 상황이다. 이 상황을  범인류로서 파악을 해야 하며, 불안한 것은 바로 우리들의 미래의 모습이다. 미래가 없다면 우리는 생존할 수 없으며 나아갈 수도 없다.

원문 출처: https://news.netcity.co.kr/gb2/portalview.php?bo_table=news&wr_id=376

관련뉴스

데스크
담당기자 데스크

도시와 외간특수 일을 다룹니다.

댓글

총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일반회원은 구글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Google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