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 ‘뇌졸중 전조증상과 재활의 적기’ 주제로 보건의료인력 교육 진행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지난 30일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 종사자 대상으로 “뇌졸중 전조증상과 재활의 적기, 일상 속 뇌 건강 관리법”을 주제로 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지난 30일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 종사자 대상으로 “뇌졸중 전조증상과 재활의 적기, 일상 속 뇌 건강 관리법”을 주제로 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지역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재활의학과 우지은 과장이 강사로 나서 뇌졸중의 주요 전조증상, 재활치료의 골든타임, 일상 속 뇌 건강 관리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미노인복지관 관계자는 “퇴원 이후에도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뇌 건강 운동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천병원장 이문형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이천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지도 향상과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지역보건의료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필수보건의료 분야 협력 및 교육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보건의료인력의 역량 제고와 지역보건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경기도 공공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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