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교통마을, 큰 변화 속 작은 변화들
생태교통마을, 큰 변화 속 작은 변화들_19월 1일, 생태교통 페스티벌이 열리는 행궁동 생태교통마을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행궁동은 큰 변화 속에 있다. 큰 변화 속에 피어나는 작은 변화, 생태교통 그 현장을 담아보았다. 골목에 들어...
윤 할머니가 인계동 동장에게 일러바친 것은
김치를 받으며 기뻐하는 윤경자(71) 할머니 21일, 인계동에 사는 윤경자(71) 할머니, 아침부터 문 밖만 쳐다보고 있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눈치다. “오늘 동사무소에서 김장한다더구먼...”하며 윤 할머니는 김치를 기다리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