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HISTORY
Section 02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디지털 뉴스룸까지 이어진 시간
초기 온라인 운영 경험부터 지역 미디어 서비스까지, 축적된 실행력이 지금의 넷시티매거진을 만들었습니다.
Digital Roots
1990s
Execution Arc
Community to Newsroom
Operating DNA
Build, Test, Improve
Inside Netcity
회사연혁
넷시티의 발걸음은 기술과 콘텐츠, 지역 커뮤니티 경험이 함께 쌓인 과정이었습니다.
기술과 커뮤니티, 콘텐츠 운영 경험이 겹겹이 쌓이며 지금의 디지털 뉴스룸 구조가 완성되었습니다.
초기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역 포털 운영
웹 구축, 콘텐츠 기획, 현장형 미디어 경험 축적
지역 특화 디지털 뉴스 플랫폼 운영
1990년대 초반
PC통신 기반 사설 BBS 운영
초기 온라인 소통 공간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커뮤니티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1995년 ~ 1997년 10월
군 관재 전산병 근무
군 관재 분야 전산병으로 복무하며 행정·전산 실무와 시스템 운영 경험을 쌓았습니다.
1990년대 후반
온라인 커뮤니티 프로젝트 운영
아키웰컴 등 온라인 콘텐츠 실험을 통해 디지털 사용자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웹 에이전시 9forweb(나인포웹) 운영
기업·기관 웹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획과 제작 역량을 다졌습니다.
2000년대 중후반
수원시티넷 등 지역 플랫폼 운영
지역 정보 서비스와 현장형 콘텐츠 운영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현재
넷시티매거진 고도화
뉴스, 오피니언, 포토·영상, 데이터 기반 운영까지 통합한 지역 특화 저널리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