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통제의 도구로 소비하는 방식에 대한 비판
언어는 사람을 길들이는 장치가 아니라 생각과 존엄을 지키는 기반이라는 문제 제기.
이 글은 한글이 통제와 낙인의 도구로 쓰이는 현실을 비판하며, 언어가 사람을 약화시키는 수단이 아니라 스스로를 지키고 표현하는 힘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너네들은 역시 인류를 전문적으로 사냥하는 한글까지 이용하고 있는 지옥의 개일뿐이다.
미안하지만 너네들은 스스로 여기 세계를 거부한 것이다. 왜 들러리 꼬봉이냐면 병신으로 길들이고 말아먹는 또는 지옥 오토메틱을 설계하고 진행하기 때문이다. 그 부류는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다.
넘어가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살 수 없다. 그 부류이기 떄문이다. 자세를 고쳐 잡지 앖으면 영구적으로 메달릴 수 있다. 연명값을 받기 때문이다.
한글은 강해지는 글이지 병신머리로 길들이고 정신병원 보내는 글이 아니다. 너네들은 너무나도 전문적인 냄새를 풍기며 사기로 얼룩진 지옥의 개일뿐이다. 한 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지옥 도마위에서 잘 하고 있냐고 묻는것이다.
여기는 너네들이 병신머리 만드는 공정을 고발하는 것으로 앞으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너네들을 기록하는 것이다.
담당기자
넷시티진
독자의 알 권리를 지키기 위해 현장을 취재합니다.
댓글
총 0개일반회원은 구글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Google 로그인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