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산 산행기, '국사(國師)의 길'을 걸으며
용인 서봉사지, 사진=김홍범 기자 - AI를 통해서 복원된 이미지입니다.지난 10월 6일 광교산 ‘국사의 길’을 걸었다. 국사의 길은 수원 창성사(진각국사)와 용인 서봉사(현오국사)를 잇는 길로 10km 정도의 구간이다. 주요 루트는...
인류의 숨겨진 하나 신(神)과 초고도 문명 (1)
[moon] 인류의 숨겨진 하나 초 고도의 문명 (상) 인류는 문명을 일구며 과거서부터 살아왔다. 산업혁명 이후 문명은 진일보 했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역사속의 유산들은 인류를 일깨워 주었으며 보다 많은 지식을 선사했다. 그리스 신전...
우주 1편, 멀티버스(Multiverse)
우주는 우리가 아는 지식으로는 그 모두를 이해할 수 없을 만큼 광활하다. 우리가 만약 우주를 여행하는 우주선을 타고 떠난다면, 가장 작은 규모의 우주라도 벗어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벗어나는 데만 빛의 속도로 수백억 년 이상 걸릴...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4편 - 지구에서의 마지막 여정
신과 함께하는 여손들은 지구에서 마지막 여정을 보낸다. 이는 한반도에서만 100여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지막 여행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남기기도 한다. 여성이 많은 관계로 문란해 보일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신과 ...
곡명: 진공간(眞空間) 속 우주
Concept: 사이버네틱 앰비언트 / 퓨처 베이스 (Dreamy & Cosmic) (Intro) (신디사이저의 낮은 공명음이 수면의 파동처럼 퍼져나간다) (Digital Glitch Sound) 시스템 가동... 우주는 이제 대기...
미지의 세계로
만석공원의 자연은 계절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 또한 우주의 공간 속에서 하나의 장면에 불과하다. 우주라 함은 우리의 자연과 세계를 포괄하는 의미지로서, 광활한 우주에 비하면 지구는 수없이 작은 단위에 불과하다. 그러나 자연은...
화성행궁에서 걸어서 융·건릉까지
트위터 수원아이디의 화성행궁에서 걸어서 융·건릉까지 도보여행여러곳을 걸었던 그 손이 바로 목신(木神)이다. 인류의 마지막 신(神)인 것이다. 융·건릉은 신과의 인연의 손들과의 합장묘이다. 조선의 위치에서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그 이유...
24일은 수원화성 축성 216주년 되는 날
오는 24일(음력 9월 10일) 은 수원화성 축성 216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 날을 맞이하여 수원화성박물관에서는 한.중.일 전통목조건축 대목장의 세계 특별기획전이 열리기도 한다.올해로 216주년을 맞이하는 수원화성 축성은 조선 ...
기대되는 경기 삼남길 수원·화성·오산 구간 개통
옛 조선시대 한양과 삼남지방인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지역을 연결했던 옛길인 '삼남길'이 경기도의 새로운 역사와 문화,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문화탐방 길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이번 개통되는 삼남길 구간은 옛 하나의 고장이...
고향의 맛 60년 전통 ‘북수동 대왕칼국수’
얼마 전 수원지역에서 칼국수 잘하는 집을 몇 군데 소개한바 있다. 오늘 소개할 집은 마음이 배부른 곳이라고나 할까. 인심이 푸짐한 곳이라고나 할까, 60년 세월동안 한 자리에서 장사를 해온 북수동 대왕칼국수집을 소개해보기로 했다. ...
팔달문 로데오거리 옛 명성 되찾나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만 해도 팔달문 인근에 위치한 로데오거리는 젊음의 거리였다. 거리엔 주말이면 삼삼오오 사람들로 인해 거리를 가득 메울 정도로 북적였으며, 당시 로데오거리는 수원의 중심가로 극장가, 명품 상점이 즐비한 한마...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와서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와서_1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왔다. 건봉사, 속초박물관, 백담사, 통일전망대를 비롯해 속초시와 고성군 인근 일대를 두루 다니면서 그곳에서 느꼈던 인상 깊었던 곳을 몇 군데 소개할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