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제야의 종 타종식 여민각에서 열려
새해 맞이 '제야의 종' 타종식 여민각에서 열려_1 2013년 새해 첫 날인 1일 0시 화성행궁 앞 여민각에는 ‘제야의 타종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려는 수많은 시민들이 운집해 2013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
야호, 썰매장이다~ 화성행궁 궁궐썰매장 개장
야호, 썰매장이다~ 화성행궁 궁궐썰매장 개장_1 연일 영하10도를 넘나드는 쌀쌀한 기온을 보이는 지난 22일, 예년보다 추위가 빨리 시작되었던 관계로 당초 계획보다 이른 시기에 행궁광장 옆에는 82㎡ 크기의 얼음썰매장이 개장됐다. 예...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간담회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간담회 _1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간담회’가 지난 13일 오전10시 수원화성박물관 교육실에서 2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모임은 수원시의 태생적 동기를 수원천의...
초겨울 폭설, 수원 SNS 또한번 빛났다
오후3시 갑작스런 폭설로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는 도심지역 지난 5일, 경기도 지역과 수원지역의 갑작스런 폭설로 일부 교통이 막히는 등 시민들의 많은 불편함이 있었지만 수원시 공무원들의 발 빠른 대처와 일기예보와 눈길 사고 ...
소셜미디어의 시대, 생태교통의 미래도 있다
소셜미디어 시대 열광하는 사람들2020년 아침 9시 인계동에 사는 프로그램 개발자 김씨는 아침식사를 마치며 테블릿 영상기기 앞으로 가서 전원 스위치를 켰다. 앞으로 있을 회사 임원회의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 회의에선 중요한 프로젝트의...
연말 소원 빌 만한 장소, 어디가 좋을까?
연말이면 사람들은 제각각 해돋이를 보러 동해안으로 가거나 인근 산에 올라 소원을 비는 경우가 많다. 또 풍등에 소원을 걸어 날려 보내거나 가까운 곳에 오래된 나무가 있으면 어김없이 소원을 적어 나무에 걸어놓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테마가 있는 길, 수원장다리길을 가다
인계초 옆 장다리길 맛집거리 부근 언제부터인가 하나씩 거리에 음식점들이 들어서더니 장다리길 인근 지역은 수원갈비거리, 맛집거리, 포차의거리, 자동차 튜닝거리를 형성할 정도로 수원갈비전문점들과 음식점들이 무수히 들어서 있다. 특히, 이...
추억 속으로 사라져 가는 거리 서점들
서점들이 즐비하게 있었던 남문서점가20일, 팔달문 부근에 있는 헌책방을 운영하는 A씨는 지하 서점내에서 손님이 오는지 안 오는지 밖만 쳐다보고 있다. 이내 한숨을 푹 쉬며 요즘 책을 찾는 사람들이 적어졌다며 지역의 헌책방을 비롯해 중...
시민과 함께해 더 의미있던, 수원천 발원지 찾기
시민과 함께해 더 의미있던, 수원천 발원지 찾기_1 물의 가치와 소중함이 새로 인식되고 있다.이에 뜻있는 이들이 수원시의 젖줄인 수원천의 발원지에 대한 재조명과 함께 최근 시민들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에 나서고 있다. 이에 지...
수원1박2일 전통시장 탐방도 빼 놓을 수 없다
지난 11월 초 팔도를 대표하는 파워 소셜러들과 팸 투어를 함께 한 적이 있다. 1박 2일간 있었던 팸투어는 수원화성과 지동벽화마을을 비롯하여 노을빛하늘무대, 노을빛전망대, 화성박물관, 화성행궁을 두루 둘러보는 코스인데 1박 2일간 ...
수원갈비에는 이런 역사가 있네
수원갈비 수원에서 1박 2일을 체험관광을 하고자 한다면 꼭 둘러볼 곳이 있다. 바로 수원갈비를 맛볼 수 있는 수원갈비 전문점들인데 수원엔 타 어느 지역 보다 수원갈비의 참맛을 깊게 알아볼 수 있는 음식점들이 무수히 많다. 수원갈비의 ...
수원사람도 놀란 환상적인 관광코스 수원 1박 2일
수원에 40여년 가까이 살면서 수원의 곳곳을 수없이 돌아보았지만, 수원 1박 2일 코스로 이런 코스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이번 행사는 다음미디어 주관 하에 이루어졌으며, 수원의 아름다움과 볼거리를 알리는 이번 ...
가을정취 볼거리 다양한 팔달산 둘레길
팔달산 둘레길 10월 말 단풍도 막바지에 이른다. 그동안 걸어서 10여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팔달산이지만 바쁜 일정으로 요즘 들어 자주 찾지 못했던 팔달산을 지난 30일 찾아가 보았다. 팔달산은 어렸을적 추억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