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수목원, ‘물속에 담은 수원水園의 여름’ 개최…수생식물 50여 종 선보여
수원수목원은 7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진입 광장과 전시온실 출구에서 여름 특별전 ‘물속에 담은 수원水園의 여름’을 개최한다. 빅토리아수련과 다양한 열대 수련, 물칸나, 파피루스, 파리지옥, 사라세니...
포도호텔·디아넥스, 프리미엄 웰니스 ‘콜라보 패키지’ 선봬… 공홈 무료 멤버십 혜택도 대폭 강화
제주 SK핀크스가 운영하는 포도호텔과 디아넥스가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기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손잡고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을 위한 멤버십 혜택을 대폭 상향하며 고...
수원 탑동시민농장, 3300㎡ 꽃양귀비밭 6월까지 만개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탑동시민농장에 3300㎡ 규모의 붉은 꽃양귀비밭을 조성해 6월까지 시민과 방문객을 맞는다.
지리산 노고단 털진달래부터 구례까지, 봄 당일치기 코스
지리산 노고단의 털진달래 풍경과 구례 동선을 함께 엮어, 봄 하루를 밀도 있게 보내고 싶은 독자에게 맞는 당일치기 코스를 소개한다.
잔고 0원 귀촌 뒤, 60대 여성은 시골에서 어떻게 벌까
60대 여성의 하루를 따라가며 시골에서 먹고사는 방법, 일의 형태, 귀촌 이후 실제 생활 감각을 보여준다.
직소폭포·유채꽃·적벽강까지, 부안 하루 여행 코스
직소폭포와 유채꽃, 내변산, 적벽강까지 이어지는 부안 코스를 따라가며 하루 여행을 어떻게 짜면 좋은지 보여준다.
귀촌 30대의 통장 현실, 전원생활 전에 계산할 것들
귀촌 30대의 하루를 통해 전원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꼭 계산해야 할 수입, 지출, 노동의 현실을 정리한다.
꽃·온천·국밥으로 채운 창녕 1박 2일 코스
진달래와 유채꽃, 온천과 지역 음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창녕 1박 2일 코스를 독자 눈높이로 풀어낸다.
강화 고려산 진달래부터 금문도 간짜장까지, 하루 코스
고려산 진달래 산행과 금문도 간짜장을 중심으로, 강화도에서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20조 투자 이슈의 바닷가 소도시, 지금 살기 괜찮을까
대규모 투자 이슈가 붙은 바닷가 소도시를 찾아가 일자리, 교통, 생활권을 함께 살피며 정착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따져본다.
14시간 걷고 배까지 탄 낚시 하루, 체력이 먼저 필요한 이유
하루 14시간 동안 걷고 배를 타는 과정을 따라가며, 야외 낚시가 생각보다 체력 중심의 취미라는 점을 전한다.
귀촌 30대가 겪은 텃세와 수백만 원 손실, 시골살이 리스크
귀촌인이 겪은 텃세와 금전 손실을 통해, 도시 밖 삶을 시작할 때 예상해야 할 관계와 비용의 리스크를 보여준다.
출근 전 응봉산 일출 한 바퀴, 서울 봄 아침 산책 코스
응봉산 일출과 개나리 풍경, 아침 식사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따라가며 서울 안에서 즐기는 짧은 여행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