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역사는 끝나지 않은 전장이다
지구사를 발전의 연대기가 아니라 인간 존엄을 훼손하는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장으로 읽고, 이주 이후의 통합 포털·신분증·개인 서버...
도시 외간특수 전문 메시지와 현장 해설을 다루는 창조매체
외간환경의 도시로서 기본적인 것을 다루는 건축학 개론적 매체
범과로서 개인, 평범한 일상과 취향적 중심으로 기록하는 전문 매체
지구사를 발전의 연대기가 아니라 인간 존엄을 훼손하는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장으로 읽고, 이주 이후의 통합 포털·신분증·개인 서버...
수원 경제자유구역은 단순한 기업 유치 사업이 아니라 제조업 중심 도시가 연구개발 중심 혁신도시로 전환하려는 도시 전략이다.
산업 전환은 기업의 이동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일, 교육, 계층 이동, 지역 소속감을 바꾸는 사회적 사건이다.
모든 시설과 물자, 식량은 무상으로 보급된다. 1인 LIFE에 필요한 네이버 데이터 센터급의 시설물 또한 보급될 전망이다. 1인 개인당이다. 다뤄야 할 정보가 ...
앞으로 다가올 지구의 환경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양상이 매우 달라진다. 월계라는 거대 이주권을 놓고 대부분 이주에 성공하겠지만 그러하지 않는 세력 또한 지구에 ...
과거 전 우주에 걸쳐 범문명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인류의 문명이 우주 속에서 생존해 가고 있었다. 그들은 수없이 많은 외계문명과 만났으며 전쟁으로...
우주의 도마 위에 놓인 지구, 화령전에서 다시 세우는 우주 개념
외간특수 | 넷시티진 | 조회 26
초고도의 프로그래밍은 지금의 물질 구조로는 저장할 수 없다. 저장 방식 또한 지금과 다르다. 긴 원통모양으로 될 수는 있으며, 그 공간적 특수성으로 관리될 수 ...
인류가 생존 가능한 지역은 월계 우주뿐이었다. 우주붕괴적 피난처인 월계우주는 주인이 따로 있었다. 그들은 초월적 세력으로 문명 또한 넘사벽 문명이다. 빛 보다 ...
상상 초월의 시간을 머금은 과거의 우주는 표면으로 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아름다운 광경에 지나지 않지만 이면은 수없이 많은 지옥세계가 존재했던 세계였다. 그...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로서는 지금의 문명적 사회가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미래에는 지금과는 양상이 많이 달라진다. 지금의 가부장적 구조는 현시대 그리고 앞으...
막후 인류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는 않았다. 그것은 관장할 신의 부재를 비롯해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도 없었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
다차막 이후의 세계는 다차막 우주가 무너지고 순항기(순정우주)를 가졌다. 그 속에는 인류가 걸어온 다양한 길이 존재한다. 다른 외계 세력과의 조우도 많았으며, ...
다시금 고향을 거닐다 대차막 우주는 우주적 고향에서 가장 마지막 무대이다 그것은 인류로서는 승천하기 위한 마지막 발판이며, 그 이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