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르테논 신전과 수원화성 그리고 광교산.
수원화성과 더불어 신전은 인류에게도 신계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다
-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여러 기록상에서 표현된 것은 가장 탑 위치에서의 탑의 실체인 것이다. 까마득히 옛날 떠나기전 옛적의 그 위치였다. 돌아온 범으로서는 자연으로 돌아간지도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영원불 옛적 일이 된 것이다.

인류에 있어 그 영역의 결핍으로 인해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 한계는 지금의 척도에 가늠할 뿐이다.

동부감리교회 고등부 시절이 십자 문명의 뿌리라 밝힌바 있다. (90년대 초반)
전형적이고도 전문적인 인류만 사냥하는 사냥 풍토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하루속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모든 요소들까지 그들 용도와 사냥용도로 쓰고 있는 범행 현장인 것이다.

필자의 고향과 신라금관, 신라금관 역시 여러 문양과 상징을 모티브해 만들어진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상징한다.
그 풍토는 우주에서 최소 죽음뿐이며, 영원한 고통이 따른다. 지금의 풍토를 자세히 들여다 보길 바란다. 그럼 그 구조가 인류의 취약함을 이용해 먹고 사냥하는 풍토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거라 보고 있다.
여기는 여성세계에 여성세계에 가깝다고 알려준 바 있다. 조선(예수~정약용)과 대한제국은 범의 산하 세력중의 하나이다. 인류권의 세계중에서도 고작 하나일뿐이다. 풍토까지 유사한면이 있으나 전혀 같지 않다. 같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 바 있다. 여러 유물과 유적들은 후대 인류에게 이곳의 상황을 메시지로 남긴 것이다. 그들과 구분을 명확하게 하길 바란다. 범의 구한 역사 또한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록의 일부는 그것을 표현한 것이다.

최고 위치에서의 호칭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 차이를 말한 바 있다. 다른 우주와 외계까지 절대적인 지배자의 위치였다. 그 일에 있어 능력과 지능 수치를 옜적에 알려준 것은 그 정도의 운명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자리들을 돌려 놓아야 하고 계속 인류로 살 것을 내비쳐야 한다. 그 외는 차마 말을 못 할 정도의 매우 무서운 일이 진행될 것이기 떄문이다. 화성행궁 일대는 가장 최선의 위치라 밝힌바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jzC9NXC0ro
YouTube 미리보기: cjzC9NXC0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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