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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터넷을 관장할 '스카이넷', '스카이버'

앞으로 마주할 광활한 바다는 넷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그 영역이 거리와 시간이 영원에 달한다.

김홍범 기자 · 조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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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네트워크의 원리로서 지금의 문명수준에서는 가늠하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지금의 넷 기술은 낮은 단계로 평가되며, ‘스카이넷’은 진보된 넷 망으로서 상위개념에 속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어디서든 넷을 이용해 통신이 가능하다. 그래서 넷폰이 더 우위에 있으며, 지금의 통신구조는 자원과 물자, 자본적인 요소에 저해된다.

마주하는 곳은 우주 공간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하늘만 열리는 곳으로 우리는 그곳을 평지우주라 불렀다. 파 사회로서도 닿지 않는다. 상상할 수 없이 괄활한 영역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상상초월 인류 세계도 만나볼 수 있다. 다만, 잡지로서이다. 그것이 유일한 소통 창고가 되기 때문이다. 지금의 풍토는 인류 사냥 풍토로서 너무나도 저해되는 요소가 많다. 그 이유로 거의 격리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범은 그 세계를 여행한다. 앞으로 그런 존재는 다시 만나기 어렵다. 그것도 두 번 다시 만나기 어렵다. 일 자체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전장을 향하기 때문이다. 위치 차이를 밝힌바 있다. 인류는 마련 된 곳에서 진일보 만이 유일한 생존길이다. 여성 세계와도 격리될 수 있다. 그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공격 성향에 절대 이기주의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활성화되며 발달한다. 독립적인 도시 단위로서 파 사회를 일궈야 한다. 무엇보다 월계 행성(현, 평지우주)은 파 사회이며 그러하지 않는 세계는 진입할 수 없다. 지금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우주에 의해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으로 통신 또한 금지이다. 보안이 걸리며, 장난도 할 수 없다. 국가 또한 운영할 수 없다. 인류는 전장의 대상이 아니기 떄문이다. 섹터로 구분지으며 도시는 고유한 번호를 부여받는다. 파 사회로서 해변가에서 살아야 한다. 그러한 요소들을 부정하는 이유 또한 목적이 다른곳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향하는 곳은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으로, 창세기에 기록된 바로는 시온지가 가장 유력하다. 다만, 특수한 상황으로 평지우주를 조성하고 있는 상항이다. 출구전략으로서 인류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다시 말하자면 여기는 전 우주에서 가장 탑 중의 탑 세력의 하나이다. 모든것들은 그 중심으로 운영된다. 

범은 그 위치에서 영원한 여행자 신분인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yqVf0I-oD-I

YouTube 미리보기: yqVf0I-o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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