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이야기 7편, 조우(遭遇)

우주 이야기 7편, 조우(遭遇)

 막후 인류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는 않았다. 그것은 관장할 신의 부재를 비롯해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도 없었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었을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다만 그것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

데스크 | 2025-10-01 00:00:00
우주 이야기 8편, ‘차원우주인류’와 ‘우주붕괴’

우주 이야기 8편, ‘차원우주인류’와 ‘우주붕괴’

  다차막 이후의 세계는 다차막 우주가 무너지고 순항기(순정우주)를 가졌다. 그 속에는 인류가 걸어온 다양한 길이 존재한다. 다른 외계 세력과의 조우도 많았으며, 공생 또는 대적적인 세계도 존재했다. 유사한 인류적 모습으로 우호적이...

데스크 | 2025-10-01 00:00:00
우주 이야기 9편, 다시금 고향을 거닐다

우주 이야기 9편, 다시금 고향을 거닐다

  다시금 고향을 거닐다   대차막 우주는 우주적 고향에서  가장 마지막 무대이다 그것은 인류로서는  승천하기 위한 마지막 발판이며,  그 이후에는  멀고도 먼 우주를 여행하는  차원적 여행자로서  다시 서게 된다...

데스크 | 2025-10-01 00:00:00
우주 이야기 11편, 인류의 고향은 '대차막평지우주'이다

우주 이야기 11편, 인류의 고향은 '대차막평지우주'이다

  다른 우주적 생태에서는 정상적인 인류로서 살아가지는 못한다. 그래서 과거의 살아온 과정을 들여다보면 괴상하고도 귀신틱한 생활뿐만 아니라 이질적인 외계적 또는 외계인적인 형상이 보이는 그 이유이다.    인류는 원래 고향은 ...

데스크 | 2025-10-01 00:00:00
고구려의 부흥과 올드조선(古朝鮮)

고구려의 부흥과 올드조선(古朝鮮)

성공확률은 가장 희박했다.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은 그 풍토였기 때문이다. 손에 꼽을정도이다.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우주 풍향과 풍토에 기반한다.

데스크 | 2025-09-30 00:00:00
‘외간 특수 전문지(지옥구계)’가 필요한 이유 - 범(範)

‘외간 특수 전문지(지옥구계)’가 필요한 이유 - 범(範)

인류에 있어 지금의 상황은 매우 심각한 처지에 놓여있다. 그것은 내부의 문제도 붉어져 오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외계적 문제는 운명이 달린 만큼 매우 심각하기 때문이다. 이는 과거의 인류사에서 좋지 않은 길을 걸은 것도 있지만 특수한 ...

데스크 | 2025-09-30 00:00:00
월계지옥에서의 외박, 식인세계의 도래와 대가 끊긴 세계

월계지옥에서의 외박, 식인세계의 도래와 대가 끊긴 세계

  인류에 있어 문제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지금적 환경이 계속 주어진다면 인류는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퇴보의 길을 걷고 있으며, 본연의 인류로 갈라서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가속화 된다면...

데스크 | 2025-09-30 00:00:00
지옥 스피드,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의 여파와 붉은 행성'

지옥 스피드,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의 여파와 붉은 행성'

지옥스피드에 있어 한 번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는 그 지점의 붉은 행성이 아니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화성은 시대를 예언한 성곽이다.  인류는 모든 영역에서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월계에 의해 지구의 상황은 초...

데스크 | 2025-09-30 00:00:00
인류가 만 년 이상 수명이 길어진다면?

인류가 만 년 이상 수명이 길어진다면?

  우리의 삶은 기본 물질의 바탕 위에 세워진 문명에 동화됨으로써 삶을 영유해 왔다. 물질의 기본구조로 원자 형식의 배열을 꼽는다. 주기열에 표기된 원자들이 집합체로 모든 것들이 만들어지고 사멸한다. 지금의 과학지식과 문명도 기본 ...

데스크 | 2025-09-30 00:00:00
인류의 숨겨진 하나 신(神)과 초고도 문명 (1)

인류의 숨겨진 하나 신(神)과 초고도 문명 (1)

  [moon] 인류의 숨겨진 하나 초 고도의 문명 (상)   인류는 문명을 일구며 과거서부터 살아왔다. 산업혁명 이후 문명은 진일보 했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역사속의 유산들은 인류를 일깨워 주었으며 보다 많은 지식을 선사했다....

데스크 | 2025-09-30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