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숨겨진 하나 신(神)과 초고도 문명 (2)
문명이란 것은 정신을 동반한 종합적인 사회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왜냐하면 인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신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문명의 함정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인류가 이를 지키고자 노력하지 ...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2편 - 1인 매체 시대의 도래
이전과는 다른 휴전선의 모습은 기자들로 가득 찼다. 군인은 보이지 않았으며 Kar98을 어깨에 맨 검은 복식이었다. 기자였다.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던 것이다. 경계근무에만 그치지 않았다. 그들은 미래를 위해 훈련에 임했다. 보다 자유...
[심층리포트] 무한한 우주의 지평을 넓히다… 대한민국, ‘다중우주’ 연구의 최전선에 서다
서론: 단일 우주론의 종말과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래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이 우주가 유일한 존재가 아닐 수도 있다는 ‘다중우주(Multiverse)’ 가설은 이제 더 이상 공상과학 소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현대 물리학의 가장 대담한...
인류 이주에는 거주용 이주선이 지원된다. 초 고도의 산실이다. 1인당 무상으로 보급된다.
지원되는 것은 앞으로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전장시대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인류는 후방에 거주하게 된다. 이주선 하나의 크기는 수원 팔달산 크기이다. 초 고도의 산실로 다양한 물자와 식량까지 보급될 전망이다...
앞으로 이주하는 곳은 화성의 모습과 유사하다. 거대한 대륙이 있고 광할한 바다가 펼쳐진다.
초 거대 대륙이 무수히 많으며, 광활한 대지가 펼쳐진다. 인류가 앞으로 살아갈 곳이다. 앞 서 설명한 것과 유사하다. 도시에는 고유 번호가 붙는다. 섹터로 관리될 예정이다. 후방이다. 전장 또한 대비해야 한다.인류권에서 본다면 최전방...
미래 이주 대비, 1인 <LIFE>는?
모든 시설과 물자, 식량은 무상으로 보급된다. 1인 LIFE에 필요한 네이버 데이터 센터급의 시설물 또한 보급될 전망이다. 1인 개인당이다. 다뤄야 할 정보가 앞으로 많기 때문이다. 그 정도를 소화해야 한다. 생활은 기...
천공성 공안부 외간특수부(지옥)와 지구 잔류세력 최종방어지 - 옛 시온지 전장시대 진입
앞으로 다가올 지구의 환경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양상이 매우 달라진다. 월계라는 거대 이주권을 놓고 대부분 이주에 성공하겠지만 그러하지 않는 세력 또한 지구에 상주하며 여러 세력들이 양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는 신풍...
문명 저편에는 ①
과거 전 우주에 걸쳐 범문명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인류의 문명이 우주 속에서 생존해 가고 있었다. 그들은 수없이 많은 외계문명과 만났으며 전쟁으로부터 그들을 지켜나갔다. 그들의 문명중 하나가 바로 ‘검문명’이다. ...
문명 저편에는 ②
초고도의 프로그래밍은 지금의 물질 구조로는 저장할 수 없다. 저장 방식 또한 지금과 다르다. 긴 원통모양으로 될 수는 있으며, 그 공간적 특수성으로 관리될 수 있다. 긴 원통의 하나만으로 우주선 이착륙 추진엔진을 발동할 수 있다...
문명 저편에는 ③
인류가 생존 가능한 지역은 월계 우주뿐이었다. 우주붕괴적 피난처인 월계우주는 주인이 따로 있었다. 그들은 초월적 세력으로 문명 또한 넘사벽 문명이다. 빛 보다 빠른 상상초월의 스피도로 태양권은 여러 우주적 세계를 거쳐 월계 우주...
문명 저편에는 ④
상상 초월의 시간을 머금은 과거의 우주는 표면으로 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아름다운 광경에 지나지 않지만 이면은 수없이 많은 지옥세계가 존재했던 세계였다. 그것은 수없이 많은 초우주들의 붕괴로 지탱하고 있었던 세계였기 때문이었...
문명 저편에는 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로서는 지금의 문명적 사회가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미래에는 지금과는 양상이 많이 달라진다. 지금의 가부장적 구조는 현시대 그리고 앞으로 미래시대에는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인류가 생존하기 힘든 구조로 인...
우주 이야기 7편, 조우(遭遇)
막후 인류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는 않았다. 그것은 관장할 신의 부재를 비롯해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도 없었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었을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다만 그것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