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2026년 경계표시판 31개소 전수조사
수원특례시, 2026년 경계표시판 31개소 전수조사 수원시와 인접 행정구역 경계표시판 점검… 시 경계 정확성 확보 수원특례시가 3월부터 5월까지 의왕·용인·화성시와 인접한 행정구역 경계표시판 31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했...
화성특례시, 건축공사 관계자 대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 ‘안전사고 없는 건축현장’ 만들기 총력... 맞춤형 안전교육 개최 ○ 감리자·시공자·공무원 등 100여 명 참석, 현장 중심 안전 대책 공유 화성특례시가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선제적인 재해 예방을 위한 적극 ...
‘잠자는 지방세 환급금 찾아가세요’ 포천시, 환급안내문 7,260건 발송
포천시는 납세자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방세 미환급금을 신속히 지급하기 위해 환급안내문 7,260건을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안내문 발송은 소멸시효가 완성되기 전 납세자가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추진됐다. 환급 사실...
화성특례시, ‘민원통화 자동종료 시스템’ 시범운영
○ 장시간 통화로 인한 행정력 독점 방지... 시민 모두에게 공정한 민원서비스 제공 화성특례시가 일부 민원인의 장시간 반복 통화로 인한 행정력 소모를 줄이고, 모든 시민에게 공정하고 균형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
화성특례시, ‘2026년 시민참여 청렴시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시민·공직자 누구나 참여 가능, 15일까지 접수... 수상작은 2027년 반부패·청렴시책 반영 검토 화성특례시는 시민과 공직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높은 청렴시책을 발굴하고, 참여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 기반을...
화성특례시, 군 소음피해보상금 67억 원 확정... 2만 8천여 명 지급
화성특례시가 지난해 군 비행장 소음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약 67억 원 규모의 피해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11일 ‘2026년 제1차 화성시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원비행장 및 오산비행장 인...
스리랑카 공무원단이 본 수원의 AI 행정 현장
행정 혁신은 보고서보다 현장에서 더 선명하게 읽힌다. 스리랑카 공무원단의 수원 방문은 AI 기반 행정 사례와 민원 현장을 함께 살펴보는 벤치마킹 일정으로 진행됐다.
첨단과학연구 도시를 향한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다음 장면
수원이 그리는 다음 산업 지도는 경제자유구역이라는 이름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외국교육기관 유치 협력, 전력 공급 협약, R&D 거점 조성은 수원 경제자유구역을 첨단과학연구 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반 작업이다.
기억을 사진처럼 남기다, 팔달구 치매안심센터의 세대 동행
사진은 기억을 붙잡는 기술이자, 서로의 시간을 나누는 언어가 된다. 팔달구 치매안심센터의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과 대학생 봉사단을 연결해 스마트폰 사진, 메시지 전송, 편집, 전시 준비까지 함께하는 과정이다.
수원 수산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으로 여는 6월 장보기
장보기의 체감은 가격표에서 시작하지만, 지역 시장의 활기는 사람의 발길에서 완성된다.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국내산 수산물 구매를 유도하고 시장 방문을 늘리기 위한 소비 지원책이다.
6월의 공원에서 만나는 수원의 생태와 산책
6월의 공원은 산책로이면서 작은 축제의 무대가 된다. 수원은 생태체험, 유아숲, 반려견 프로그램, 단오 행사까지 도심 공원을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채우고 있다.
일과 가정 사이 균형을 돕는 수원의 가족친화 장려금
좋은 직장은 퇴근 이후의 삶까지 함께 설계한다. 수원의 가족친화 장려금은 중소사업장이 조기퇴근, 특별휴가,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재정적 장치를 마련한 사업이다.
도심 속 초록의 쉼표, 수원수목원이 머무는 방식
수원수목원은 도심의 속도를 잠시 늦추는 초록의 장치가 됐다.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은 개원 3년 만에 누적 방문객과 외부 평가를 통해 수원의 생활형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