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책을 고치는 놀이, 송양유치원의 작은 책병원
책을 고치는 놀이는 아이들에게 물건을 아끼는 법과 이야기를 돌보는 법을 함께 가르친다. 송양유치원의 책병원 놀이는 훼손된 책을 살피고 고치는 과정을 놀이로 풀어낸 교육 활동이다.
국제교류박람회에서 펼친 안산동산고의 글로벌 수업
국제교류는 외국어 행사보다 넓다. 학교가 세계를 만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일이다. 안산동산고는 안산국제교류박람회에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여주 학교 관리자들이 마주한 청렴과 마음건강
학교 운영의 언어가 청렴과 마음건강을 함께 말하기 시작했다. 여주교육지원청의 관리자 교육은 청렴 교육과 마음건강 교육을 함께 배치해 학교 리더십의 균형을 다뤘다.
소년체전 현장에서 전한 의정부 학생선수단의 응원
대회장 밖의 응원도 선수에게는 경기의 일부가 된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선수단을 현장에서 격려하며 안전과 컨디션을 살폈다.
특수교육 학생의 독서를 넓히는 도서관과 복지관의 약속
독서 지원은 책을 건네는 일에서 끝나지 않는다.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과 수지장애인복지관의 협약은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학부모의 독서교육 접근성을 넓히기 위한 협력이다.
AI 실무와 빅테크 체험 사이, 경기교육의 미래 인재 수업
AI 교육은 교실의 새로운 과목이 아니라 산업 현장과 만나는 통로가 되고 있다. 경기교육의 미래 인재 프로그램은 AI 실무, 빅테크 체험, 산업 이해를 묶어 학생들이 기술의 현재를 직접 접하도록 설계됐다.
교권 회복을 위해 열린 수원의 오픈하우스
교권 보호는 사건 이후의 절차만이 아니라 학교 안 관계 회복의 과정이다. 수원교권보호지원센터의 오픈하우스는 학교 관리자들이 센터 공간과 지원 기능을 직접 확인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기를 앞둔 도로 현장, 경기도가 먼저 살피는 안전
비가 오기 전 도로를 살피는 일은 장마철 안전의 첫 번째 방어선이다. 경기도는 민자도로 3곳과 비관리청 도로공사 현장 6곳을 대상으로 사면, 배수, 낙석, 장비 적치 상태를 합동 점검한다.
경기도 건설현장 20곳, 시공의 기본을 다시 점검하다
건설 현장의 기본은 완공 이후가 아니라 시공 중에 확인된다. 경기도는 도와 산하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공사 현장 20곳을 대상으로 등록기준과 직접시공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일하기 좋은 기업의 조건, 경기도가 고른 10곳
일하기 좋은 기업은 복지 제도보다 먼저 일터의 공기에서 드러난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10개사를 선정해 휴게실, 식당, 작업공간 개선을 지원한다.
반도체 현장을 향한 첫걸음, 경기도 실무교육생 모집
반도체 인재 양성은 책상 위 이론에서 클린룸의 감각으로 넘어가고 있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도민과 도내 대학생·졸업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 실습 중심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도, 대학생 대상 ‘첨단 한우 OPU 수정란’ 현장실습 교육 실시
○ 경기도, 미래축산인 양성 및 산학 협력 위한 ‘대학생 OPU 현장실습 교육’ 실시 -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하루 집중 커리큘럼 운영으로 실전형 전문인력 육성 ○ 5월 21일 1차 교육 실시, 향후 신규농가 등 미래축산인 대상 교육...
돌봄 거점에서 15분 도시까지, 수원이 생활권을 다시 설계한다
최근 수원은 돌봄, 이동, 휴식이라는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다시 짜고 있다. 새빛돌봄스테이션 현장 점검과 22개 역세권의 15분 도시 구상, 탑동시민농장의 계절 풍경을 통해 도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 다가가는 방향을 읽어본다.